4년만에 구매한 축구화
이런류의 고민하다가 놓치고
두고두고 후회한 경험이 좀 있어서
후회하더라도 사고나서 하자
박스가 요란하고 처음 봤을땐
얼룩말같아서 싫었는데
자꾸보니 확실히 특이하긴 하고
그래도 나이키에서 이번에 신경좀 썼구나 생각이 듬
이제 언박싱
안쪽에도 디테일 ㄷㄷ
박스는 별론데 신발은 이쁨
밑에는 구성품
박스 모서리가 저렇게 후크처럼 되어있어서 뚜껑이 걸리게끔 만들어놨음
근데 왜 저랬을까
슈색
근데 저 무늬는 너무 얼룩말임 백호가 아니라
줄 ㅋㅋㅋㅋㅋ
화려하다 난해하고
신발만 보는게 차라리 나은듯
뒤태
의외로 힐컵이 이쁘네
공 긁어차라고 스우시에 돌기를 둔건가...
그렇기엔 좀 뒤쪽 인거같기도 하고
디테일
표면이 약간 골프공 느낌
요샌 스터드가 저렇게 꺾인모양? 으로나오나봄
그리고 바닥쪽에서 본거라 옆에서 본거랑 색이 다름
내구성은 왠지 안습일거 같은데;;
신을 생각은 없다만
근데 너무 비싸다
축구화 수집하던 시절이랑
금액이 비교가 안됨
요즘 같으면 축구화 못 모을듯..;;
2020년 6월 29일 월요일
2018년 1월 19일 금요일
Nike Air Max 97
2017_11_22
나이키 에어 맥스 97 파은 (Blue / Voltage yellow)
size : 260mm / uk7 / us8
이 색...
생각에 없던 구매를 할 수 밖에 없었...
괜찮아 자연스러웠어
나이키 에어 맥스 97 파은 (Blue / Voltage yellow)
size : 260mm / uk7 / us8
이 색...
생각에 없던 구매를 할 수 밖에 없었...
괜찮아 자연스러웠어
2016년 7월 6일 수요일
34th. NIKE Mercurial Superfly Heritage ID R9 FG
세 번째 축구화 리뷰입니다.
페북에서 이거보고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nikeid라서....)
큰맘먹고 미국에 있는 친구에게 신세지기로..ㅎㅎㅎㅎ
근데 박스가 예상했던 거랑은 다르네요.
호멘이 들고있던건 이건데....
ref : https://www.instagram.com/p/BFEa6Z3Rq_2/?taken-by=ronaldolima&hl=en
뭐 괜찮..
박스 여니까 이런 문구가
'made by you'
그런데 사실 저거 주문할때 다 되어있는거 산거라 내가 한게 하나도 없는데.
뭐 상관없으니..ㅋㅋ
다시 개봉....
이쁩니다. 사진보다 실제로 더.
머큐리얼r9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대부분 공감할 거에요,
98년 월드컵에 맞춰나온 초기모델에 대한 로망..
바로 이거...
이거를 모티브로 슈퍼플라이, 플라이니트 버전으로 나온 머큐리얼입니다.
ACC(all conditions control)가 적용되었고, 아웃솔도 카본입니다.
뒤태는 사진이 진짜 이상하게나왔네
축구화 아웃솔을 카본으로 했을 때 장점은,
가볍고 그런걸 떠나서..
달리기를 할 때 발모양에 따라 아웃솔이 구부러졌다가 펴지거든요.
그 때 카본의 탄성으로 신발 자체가 바닥을 밀어냅니다.
신발이 바닥에서 약간 튕겨나가는 느낌이 있더라구요..ㅋㅋ 어째든..
구매와 결제 대행을 도와준 친구들한테 감사를 전하며
34번째 컬렉션 포스팅은 여기까지.
페북에서 이거보고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nikeid라서....)
큰맘먹고 미국에 있는 친구에게 신세지기로..ㅎㅎㅎㅎ
근데 박스가 예상했던 거랑은 다르네요.
호멘이 들고있던건 이건데....
ref : https://www.instagram.com/p/BFEa6Z3Rq_2/?taken-by=ronaldolima&hl=en
뭐 괜찮..
박스 여니까 이런 문구가
'made by you'
그런데 사실 저거 주문할때 다 되어있는거 산거라 내가 한게 하나도 없는데.
뭐 상관없으니..ㅋㅋ
다시 개봉....
이쁩니다. 사진보다 실제로 더.
머큐리얼r9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대부분 공감할 거에요,
98년 월드컵에 맞춰나온 초기모델에 대한 로망..
바로 이거...
이거를 모티브로 슈퍼플라이, 플라이니트 버전으로 나온 머큐리얼입니다.
ACC(all conditions control)가 적용되었고, 아웃솔도 카본입니다.
뒤태는 사진이 진짜 이상하게나왔네
축구화 아웃솔을 카본으로 했을 때 장점은,
가볍고 그런걸 떠나서..
달리기를 할 때 발모양에 따라 아웃솔이 구부러졌다가 펴지거든요.
그 때 카본의 탄성으로 신발 자체가 바닥을 밀어냅니다.
신발이 바닥에서 약간 튕겨나가는 느낌이 있더라구요..ㅋㅋ 어째든..
구매와 결제 대행을 도와준 친구들한테 감사를 전하며
34번째 컬렉션 포스팅은 여기까지.
2016년 6월 5일 일요일
Match Preview #1 Copa América Centenario(2016_06_03 ~ 2016_06_26)
오늘 포스팅할 내용은 처음으로 해보는 프리뷰
코파아메리카 센테나리오 2016 (Copa América Centenario 2016)
입니다.
먼저 코파아메리카에 대해서 알아보자면,
코파 아메리카 (Copa América, 구 남미 축구 선수권 대회)는 세계에서 현존하는 축구 대회 중 가장 오래된 국가 대항전입니다.
1916년 1회 아르헨티나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45회째 대회가 개최되고 있으며,
2016년 대회는 100주년을 기념하여 특별히 열리는 이벤트성 대회입니다.
컨페더레이션스컵 출전권이 주어지는 공식적인 남미대륙 국가대항전은 작년 2015년 칠레대회였습니다.
처음엔 매해 개최되었었고, 제가 어렸을 때만 하더라도 코파아메리카는 2년마다 개최되었었는데, 40회 콜롬비아 대회 이후로 3년마다 개최하는걸로(월드컵과 겹치는 해는 한해 연기하는 방식) 바뀌었습니다.
올림픽처럼 이상하게 브라질이 약한모습을 보이는 대회이며, 최다 우승국은 우루과이(15회)이고 아르헨티나(14회)가 그 뒤를 추격하고 있습니다.
남미 국가가 워낙 적어서 보통 두 나라 정도를 초청해서 12나라가 2개조로 나눠서 경기를 치룹니다.
ref : http://www.fmkorea.com/275303867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2016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는 대회 100주년을 기념하는 이벤트성 대회입니다.
그래서 특별히 이번에는 북중미 6개국이 초청되어 진정한 의미의 아메리카대륙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가 되었고, 개최국도 미국이 선정되었습니다.(원래는 멕시코에서 할 계획이었는데 제장상의 이유로 바뀌었습니다.)
코파아메리카는 99년도에 호나우도 때문에 처음 보기 시작했고 04년 대회에서 아드리아노가 특별히 기억에 남네요.ㅎㅎ
그 땐 정말 사기였는데.
아 그리고 작년 대회에서 메시의 우승을 응원하며 아침에 결승보던게..
아쉽게도 아르헨이 준우승한 것도 강하게 기억나는군요..
이번 여름에는 유로 2016도 있고 올림픽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코파가 가장 재미있지 않을까 싶네요.ㅎㅎ(개인적인 취향입니다.)
중계를 보는 입장에서 우루과이는 수아레즈가 부상으로 대회 중간부터 합류 할 것 같고(복귀가 늦어지면 불참할 수도..)
브라질은 네이마르가 올림픽 출전으로 결장하면서
상대적으로 스쿼드 면면이 이번시즌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 아르헨티나가 여러모로 유리해진 상황입니다. (14년 월드컵과 15년 코파를 걷어차버린 이과인도 리그에서 30골을 넘게 넣은...)
물론 전대회 우승팀 칠레가 있긴 하지만,,
이번에는 꼭 메시가 프로피를 들길 기대하며..
말도 안되는 경기력으로 대회 내내 하드케리해서 그 임팩트로 발롱도르도 받았으면 좋겠네요, 개인적인 소망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
막상 적고보니 별내용 없네요. ㅡㅡ;;;;
주요 경기 중 풀경기를 보게되는게 있다면,, 그 때 리뷰라도....ㅎㅎ
마지막으로 조 편성과 경기 일정.
아.. 4일 경기는 이미 끝났고, 콜롬비아가 미국을 2 : 0으로 이겼습니다.
조별리그 결과까지는 이 포스트에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06_15 조별리그 결과
A조
- 미국 2-0-1 / 6p / *토너먼트진출확정
- 콜롬비아 2-0-1 / 6p / *토너먼트진출확정
- 코스타리카 1-1-1 / 4p / *탈락
- 파라과이 0-1-2 / 1p / *탈락
6월 4일
오전 10시 30분 - 미국 0 v 2 콜롬비아
6월 5일
오전 6시 - 코스타리카 0 v 0 파라과이
6월 8일
오전 9시 - 미국 4 v 0 코스타리카
오전 11시 30분 - 콜롬비아 2 v 1 파라과이
6월 12일
오전 8시 - 미국 1 v 0 파라과이
오전 10시 - 콜롬비아 2 v 3 코스타리카
B조
- 페루 2-1-0 / 7p / *토너먼트진출확정
- 에콰도르 1-2-0 / 5p / *토너먼트진출확정
- 브라질 1-1-1 / 4p / *탈락
- 아이티 0-0-3 / 0p / *탈락
6월 5일
오전 8시 30분 - 아이티 0 v 1 페루
오전 11시 - 브라질 0 v 0 에콰도르
6월 9일
오전 8시 30분 - 브라질 7 v 1 아이티
오전 11시 - 에콰도르 2 v 2 페루
6월 13일
오전 7시 30분 - 에콰도르 4 v 0 아이티
오전 9시 30분 - 브라질 0 v 1 페루
C조
- 멕시코 2-1-0 / 7p / *토너먼트진출확정
- 베네수엘라 2-1-0 / 7p / *토너먼트진출확정
- 우루과이 1-0-2 / 3p / *탈락
- 자메이카 0-0-3 / 0p / *탈락
6월 6일
오전 6시 - 자메이카 0 v 1 베네수엘라
오전 9시 - 멕시코 3 v 1 우루과이
6월 10일
오전 8시 30분 - 우루과이 0 v 1 베네수엘라
오전 11시 - 멕시코 2 v 0 자메이카
6월 14일
오전 9시 - 멕시코 1 v 1 베네수엘라
오전 11시 - 우루과이 3 v 0 자메이카
D조
- 아르헨티나 3-0-0 / 9p / *토너먼트진출확정
- 칠레 2-0-1 / 7p / *토너먼트진출확정
- 파나마 1-0-2 / 3p / *탈락
- 볼리비아 0-0-3 / 0p / *탈락
6월 7일
오전 8시 - 파나마 2 v 1 볼리비아
오전 11시 - 아르헨티나 2 v 1 칠레
6월 11일
오전 8시 - 칠레 2 v 1 볼리비아
오전 10시 30분 - 아르헨티나 5 v 0 파나마
6월 15일
오전 9시 - 칠레 4 v 2 파나마
오전 11시 - 아르헨티나 3 v 0 볼리비아
ref : http://cafe.daum.net/ASMONACOFC/gAUc/31057
** P.S. 정말 전문적인 코파아메리카에 대한 프리뷰가 보고싶다면, 추천
<한준희 장지현의 원투펀지 코파아메리카 프리뷰>
ref : http://tvpot.daum.net/v/vf9f2b3kK3rkaa5PFrhhJKk
코파아메리카 센테나리오 2016 (Copa América Centenario 2016)
입니다.
먼저 코파아메리카에 대해서 알아보자면,
코파 아메리카 (Copa América, 구 남미 축구 선수권 대회)는 세계에서 현존하는 축구 대회 중 가장 오래된 국가 대항전입니다.
1916년 1회 아르헨티나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45회째 대회가 개최되고 있으며,
2016년 대회는 100주년을 기념하여 특별히 열리는 이벤트성 대회입니다.
컨페더레이션스컵 출전권이 주어지는 공식적인 남미대륙 국가대항전은 작년 2015년 칠레대회였습니다.
처음엔 매해 개최되었었고, 제가 어렸을 때만 하더라도 코파아메리카는 2년마다 개최되었었는데, 40회 콜롬비아 대회 이후로 3년마다 개최하는걸로(월드컵과 겹치는 해는 한해 연기하는 방식) 바뀌었습니다.
올림픽처럼 이상하게 브라질이 약한모습을 보이는 대회이며, 최다 우승국은 우루과이(15회)이고 아르헨티나(14회)가 그 뒤를 추격하고 있습니다.
남미 국가가 워낙 적어서 보통 두 나라 정도를 초청해서 12나라가 2개조로 나눠서 경기를 치룹니다.
ref : http://www.fmkorea.com/275303867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2016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는 대회 100주년을 기념하는 이벤트성 대회입니다.
그래서 특별히 이번에는 북중미 6개국이 초청되어 진정한 의미의 아메리카대륙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가 되었고, 개최국도 미국이 선정되었습니다.(원래는 멕시코에서 할 계획이었는데 제장상의 이유로 바뀌었습니다.)
코파아메리카는 99년도에 호나우도 때문에 처음 보기 시작했고 04년 대회에서 아드리아노가 특별히 기억에 남네요.ㅎㅎ
그 땐 정말 사기였는데.
아 그리고 작년 대회에서 메시의 우승을 응원하며 아침에 결승보던게..
아쉽게도 아르헨이 준우승한 것도 강하게 기억나는군요..
이번 여름에는 유로 2016도 있고 올림픽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코파가 가장 재미있지 않을까 싶네요.ㅎㅎ(개인적인 취향입니다.)
중계를 보는 입장에서 우루과이는 수아레즈가 부상으로 대회 중간부터 합류 할 것 같고(복귀가 늦어지면 불참할 수도..)
브라질은 네이마르가 올림픽 출전으로 결장하면서
상대적으로 스쿼드 면면이 이번시즌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 아르헨티나가 여러모로 유리해진 상황입니다. (14년 월드컵과 15년 코파를 걷어차버린 이과인도 리그에서 30골을 넘게 넣은...)
물론 전대회 우승팀 칠레가 있긴 하지만,,
이번에는 꼭 메시가 프로피를 들길 기대하며..
말도 안되는 경기력으로 대회 내내 하드케리해서 그 임팩트로 발롱도르도 받았으면 좋겠네요, 개인적인 소망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
막상 적고보니 별내용 없네요. ㅡㅡ;;;;
주요 경기 중 풀경기를 보게되는게 있다면,, 그 때 리뷰라도....ㅎㅎ
마지막으로 조 편성과 경기 일정.
아.. 4일 경기는 이미 끝났고, 콜롬비아가 미국을 2 : 0으로 이겼습니다.
조별리그 결과까지는 이 포스트에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06_15 조별리그 결과
A조
- 미국 2-0-1 / 6p / *토너먼트진출확정
- 콜롬비아 2-0-1 / 6p / *토너먼트진출확정
- 코스타리카 1-1-1 / 4p / *탈락
- 파라과이 0-1-2 / 1p / *탈락
6월 4일
오전 10시 30분 - 미국 0 v 2 콜롬비아
6월 5일
오전 6시 - 코스타리카 0 v 0 파라과이
6월 8일
오전 9시 - 미국 4 v 0 코스타리카
오전 11시 30분 - 콜롬비아 2 v 1 파라과이
6월 12일
오전 8시 - 미국 1 v 0 파라과이
오전 10시 - 콜롬비아 2 v 3 코스타리카
B조
- 페루 2-1-0 / 7p / *토너먼트진출확정
- 에콰도르 1-2-0 / 5p / *토너먼트진출확정
- 브라질 1-1-1 / 4p / *탈락
- 아이티 0-0-3 / 0p / *탈락
6월 5일
오전 8시 30분 - 아이티 0 v 1 페루
오전 11시 - 브라질 0 v 0 에콰도르
6월 9일
오전 8시 30분 - 브라질 7 v 1 아이티
오전 11시 - 에콰도르 2 v 2 페루
6월 13일
오전 7시 30분 - 에콰도르 4 v 0 아이티
오전 9시 30분 - 브라질 0 v 1 페루
C조
- 멕시코 2-1-0 / 7p / *토너먼트진출확정
- 베네수엘라 2-1-0 / 7p / *토너먼트진출확정
- 우루과이 1-0-2 / 3p / *탈락
- 자메이카 0-0-3 / 0p / *탈락
6월 6일
오전 6시 - 자메이카 0 v 1 베네수엘라
오전 9시 - 멕시코 3 v 1 우루과이
6월 10일
오전 8시 30분 - 우루과이 0 v 1 베네수엘라
오전 11시 - 멕시코 2 v 0 자메이카
6월 14일
오전 9시 - 멕시코 1 v 1 베네수엘라
오전 11시 - 우루과이 3 v 0 자메이카
D조
- 아르헨티나 3-0-0 / 9p / *토너먼트진출확정
- 칠레 2-0-1 / 7p / *토너먼트진출확정
- 파나마 1-0-2 / 3p / *탈락
- 볼리비아 0-0-3 / 0p / *탈락
6월 7일
오전 8시 - 파나마 2 v 1 볼리비아
오전 11시 - 아르헨티나 2 v 1 칠레
6월 11일
오전 8시 - 칠레 2 v 1 볼리비아
오전 10시 30분 - 아르헨티나 5 v 0 파나마
6월 15일
오전 9시 - 칠레 4 v 2 파나마
오전 11시 - 아르헨티나 3 v 0 볼리비아
ref : http://cafe.daum.net/ASMONACOFC/gAUc/31057
** P.S. 정말 전문적인 코파아메리카에 대한 프리뷰가 보고싶다면, 추천
<한준희 장지현의 원투펀지 코파아메리카 프리뷰>
ref : http://tvpot.daum.net/v/vf9f2b3kK3rkaa5PFrhhJKk
2016년 3월 12일 토요일
33th. NIKE Magista X Proximo TF
두 번째 축구화 리뷰입니다.
작년 엘라스티코 슈퍼플라이 이후 오랜만에 영입한 축구화네요.
특별이 갖고 싶은 게 없을 정도로 신던게 너무 맘에 들어서..ㅋ
근데 이거 보자마자 사야겠다 싶었습니다.
바로 나이키 마지스타 X 프록시모 TF(nike magista x proximo tf) 입니다.
원래 마지스타 라인보다는 베놈을 좀 더 선호했었는데...
이번에 새로나온 베놈 어퍼가 종이상자같은 착용감이더라구요
발목올라오는 플라이니트 좋은건 알고 있었고
마지스타 터프화의 경우 아웃솔이 너무 투박한게 단점이었는데
이번에 나온거는 좀 날렵해 진 것 같습니다.
여러 조건이 만족스러웠고 결정적으로 저 메탈컬러가..ㅋㅋㅋㅋㅋㅋ
어퍼에 ACC(all conditions control)이 적용되었구요.(요새 나오는 나이키 고가라인 축구화엔 다들어감)
ACC제품의 경우, 비올때 방수됩니다. 완벽까지는 아니어도 상당히 훌륭해요.
엘라스티코 슈퍼플라이랑 착용감을 비교하자면,
(둘다 같은 사이즈, 260mm)
발볼 : 마지스타 프록시모 > 엘라스티코 슈퍼플라이
길이 : 마지스타 프록시모 < 엘라스티고 슈퍼플라이
큐셔닝 : 마지스타 프록시모 > 엘라스티고 슈퍼플라이
어퍼 착용감 : 마지스타 프록시모 < 엘라스티고 슈퍼플라이
서로 장단점이 약간 엇갈립니다.
우선 아웃솔이 마지스타 프록시모는 엘라스티코 슈플처럼 날렵하지 않아서
발볼이 넓어요, 그리고 상대적으로 길이는 짧고.
저는 발이 짧고 두꺼워서 이런조건이 좋네요.
그리고 쿠셔닝은 비교가 안되요. 엘라스티코 슈플을 아웃솔이 엄청 얇은데
이건 루나(lunarlon)아웃솔 입니다.
확실히 아웃솔이 넓죠. 두께도 두껍고. 약간 평발이라 이런게 좋네요.
그리고 어퍼 착용감은 엘라스티코 슈플이 더 좋은거 같아요, 워낙 얇아서 그런지
이거는 두께감있는거는 좋긴한데 얇은 거 신다가 신어서 그런지 답답하더라구요,
그리고 좀 불편한 점이 있는데
이부분이 좀 낮고 길어서 저같은 경우에는 발이 뒤로 자꾸 밀리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하지만 발모양에 따라 개인차가 있겠죠.
** nike elastico superfly tf review 참고
ref : http://junya906s1.blogspot.kr/2016/03/32th-nike-elastico-superfly.html
아 그리고 하나 더 있다. 인솔이 신발 벗을때 같이 올라오네요.ㅋㅋ
뭐 큰 문제는 아니지만.
그 외에 다른건 전부 만족스럽습니다.
그리고 컬러도 좋고, 개인차가 심하겠지만 디자인은 이게 더 맘에 드네요
가격도 엘라스티코 슈플보다는 더 저렴하고 구하기도 쉽네요.ㅋㅋㅋㅋㅋ
사진을 너무 대충찍어서 영 태가 안나네요...^^;
아직 이거는 몇번 못 신어서 좀 더 신어봐야 좋은지 아닌지 알겠지만.
저 발목올라오는 플라이니트..
이게 좋은건 확실히 알겠네요.ㅋㅋ
이제 저거 없는건 발목 허전해서 못신을거 같다는..
친구들 중에는 발목올라오는게 갑갑하다는 견해도 있었는데,
저같은 경우는 일반 축구화 신을 때도 항상 앵클쉴드 같은것을 착용해서 그런지
오히려 이게 덜 번거롭고 덜 갑갑하더라구요.
실제로도 저게 어느정도 앵클쉴드의 기능을 해줍니다.
1년만에 영입한 33번째 컬렉션.
ㅋㅋ 운동하고 싶네요..
작년 엘라스티코 슈퍼플라이 이후 오랜만에 영입한 축구화네요.
특별이 갖고 싶은 게 없을 정도로 신던게 너무 맘에 들어서..ㅋ
근데 이거 보자마자 사야겠다 싶었습니다.
바로 나이키 마지스타 X 프록시모 TF(nike magista x proximo tf) 입니다.
원래 마지스타 라인보다는 베놈을 좀 더 선호했었는데...
이번에 새로나온 베놈 어퍼가 종이상자같은 착용감이더라구요
발목올라오는 플라이니트 좋은건 알고 있었고
마지스타 터프화의 경우 아웃솔이 너무 투박한게 단점이었는데
이번에 나온거는 좀 날렵해 진 것 같습니다.
여러 조건이 만족스러웠고 결정적으로 저 메탈컬러가..ㅋㅋㅋㅋㅋㅋ
어퍼에 ACC(all conditions control)이 적용되었구요.(요새 나오는 나이키 고가라인 축구화엔 다들어감)
ACC제품의 경우, 비올때 방수됩니다. 완벽까지는 아니어도 상당히 훌륭해요.
엘라스티코 슈퍼플라이랑 착용감을 비교하자면,
(둘다 같은 사이즈, 260mm)
발볼 : 마지스타 프록시모 > 엘라스티코 슈퍼플라이
길이 : 마지스타 프록시모 < 엘라스티고 슈퍼플라이
큐셔닝 : 마지스타 프록시모 > 엘라스티고 슈퍼플라이
어퍼 착용감 : 마지스타 프록시모 < 엘라스티고 슈퍼플라이
서로 장단점이 약간 엇갈립니다.
우선 아웃솔이 마지스타 프록시모는 엘라스티코 슈플처럼 날렵하지 않아서
발볼이 넓어요, 그리고 상대적으로 길이는 짧고.
저는 발이 짧고 두꺼워서 이런조건이 좋네요.
그리고 쿠셔닝은 비교가 안되요. 엘라스티코 슈플을 아웃솔이 엄청 얇은데
이건 루나(lunarlon)아웃솔 입니다.
확실히 아웃솔이 넓죠. 두께도 두껍고. 약간 평발이라 이런게 좋네요.
그리고 어퍼 착용감은 엘라스티코 슈플이 더 좋은거 같아요, 워낙 얇아서 그런지
이거는 두께감있는거는 좋긴한데 얇은 거 신다가 신어서 그런지 답답하더라구요,
그리고 좀 불편한 점이 있는데
이부분이 좀 낮고 길어서 저같은 경우에는 발이 뒤로 자꾸 밀리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하지만 발모양에 따라 개인차가 있겠죠.
** nike elastico superfly tf review 참고
ref : http://junya906s1.blogspot.kr/2016/03/32th-nike-elastico-superfly.html
아 그리고 하나 더 있다. 인솔이 신발 벗을때 같이 올라오네요.ㅋㅋ
뭐 큰 문제는 아니지만.
그 외에 다른건 전부 만족스럽습니다.
그리고 컬러도 좋고, 개인차가 심하겠지만 디자인은 이게 더 맘에 드네요
가격도 엘라스티코 슈플보다는 더 저렴하고 구하기도 쉽네요.ㅋㅋㅋㅋㅋ
사진을 너무 대충찍어서 영 태가 안나네요...^^;
아직 이거는 몇번 못 신어서 좀 더 신어봐야 좋은지 아닌지 알겠지만.
저 발목올라오는 플라이니트..
이게 좋은건 확실히 알겠네요.ㅋㅋ
이제 저거 없는건 발목 허전해서 못신을거 같다는..
친구들 중에는 발목올라오는게 갑갑하다는 견해도 있었는데,
저같은 경우는 일반 축구화 신을 때도 항상 앵클쉴드 같은것을 착용해서 그런지
오히려 이게 덜 번거롭고 덜 갑갑하더라구요.
실제로도 저게 어느정도 앵클쉴드의 기능을 해줍니다.
1년만에 영입한 33번째 컬렉션.
ㅋㅋ 운동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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