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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8일 수요일

Nike Air Jordan 11 Retro Low 'Gym Red'

2020_06_19


나이키 에어조던 11 로우 짐레드 (콩레드)
size : 260mm / uk7 / us8

사실 계획에 전혀 없던건데
하도 보다보니 이쁘다고 뇌이징이 되었는지..
보단
요새 기분 X같은 일이 많아서
홧김에 지름


진짜 몇년만에 오프라인 나이키 매장에서 물건을 사봄
아울렛 아닌.




박스는 콩코드랑 거의 똑같
크기만 다름



언박싱


뒷태


색조합이 밉기도 힘든 색조합


매장에 260이 가장 큰거라고 그래서 샀는데
훔.. 볼이 좀 답답


콩코드의 최대 단점 클리어창 변색을 약간 덜해줄
브레드 아웃솔



생각보다는 이쁘네
어쩌다가 합류한 또다른 11탄 웰컴~


* 총평
길이는 맞는데 볼이 좀 좁다
두꺼운 양말신으면 심하게 답답
근데 생각보다 신발은 편하네
조던 1이랑 비교해서 그런가

그리고 좀 끈 길이가 약간 애매함
끝까지 채우면 많이 조여야하고
하나 밑에까지 채우면
헐떡이고 ㅋㅋㅋㅋㅋ
근데 실착해보니 그냥 볼때보다 더 이쁜거 같음


+++++

짠~



2020년 7월 7일 화요일

Nike Air Jordan 11 Retro 'BRED'

2020_05_29


나이키 에어조던 11 브레드
size : 260mm / uk7 / us8

아니 콩코드, 블랙캣 265가 너무 크길래 260했더니
이건 왜 또 좀 작은거 같아ㅡㅡ









언박싱



(중요하지 않은 내용이라 작은 사진으로..)

작년 말부터 래플이란 래플은 있는대로 도전했는데
하나도 안되고,,,
리셀가가 얼마 안나오길래 크림으로 겟

이렇게 초등학교 4학년부터 로망이었던 브레드를...



이쁘다

95인지 96인지 복각판이라 박스도 그시절 처럼 발매했다던데
요새는 조던 리셀가도 많이 오르고
대장급은 다 조던1라인이지만
2000년대 초반만 해도
이친구도 매매가 최고 라인이었는데..


이런카드도 들어있네



from 크림


엄청 이쁜데
사진이대체 왜이렇지

여름이 시작되는 시기에 구매해서
개시도 못하고
차마 이 날씨에는 못신겟....


뭔가 확 조여놓으니 더 이뻐보이네


뒷태
나이키 퀄은 늘 말이 많은데
그래도 이정도면 양품인듯


측면 점프맨 자수


텅 중간에 저 탭 위치도 잘 맞고


빨간색 아웃솔이 그렇게 멋져보였는데 ㅋㅋㅋㅋㅋ
정품의 저 카본 부분은 언제봐도 가품같음



콩코드는 이게 보라색이던데
빨간색이 들어있음



내가 신을라면 이렇게 벌어질.......


* 총평
짧고 굵은 내가 신으면
태가 안날게 너무 뻔하지만
그래도 꼭 갖고싶었음 (어려서부터)

제작년에 발매한 콩코드랑은 사이즈가 약간 다른듯
콩코드는 약간 크게 나온거 같고
이건 약간 작게 나온거 같고
ㅡㅡ

오랜만에 무언가에 돈을 쓰고 엄청 기쁘고 행복했던거 같다

2020년 6월 29일 월요일

Adidas Adilette Boost

2020_05_23

싸게 팔길래


아디다스 최고의 편안함은 역시 부스트가 아닌가
하면서 구매했지만
여론은 알파바운스가 더 편하다고 하네;;

아디다스 아딜렛 부스트
size : 265mm / uk8 / us8

이건 왜 작지;;;


개인적으로 알파바운스는 너무 투박해서 이게 좀더 맘에듦



바닥도 울트라부스트랑 비슷



훔 저런 재질이 신을때 느낌은 좋지만
젖고 그러면 냄새날수 있는데;;;;
실내에서 신어야 하나


부스트 폼

<총평>
아직신어보지는 않았지만
알파바운스보다 이게 더 편할거 같음 (개인적)
슬리퍼가 너무 두꺼운게 불편하게 느껴져서...
알파바운스는 쿠셔닝이 좋긴한데.
맥스 720에서 느꼈던 풍선밟는 느낌이 좀 별로임

근데 발등이 너무 낮아..ㅡㅡ

35th. NIKE Superfly 7 Elite KOREA FG

4년만에 구매한 축구화
이런류의 고민하다가 놓치고
두고두고 후회한 경험이 좀 있어서
후회하더라도 사고나서 하자

 


박스가 요란하고 처음 봤을땐
얼룩말같아서 싫었는데
자꾸보니 확실히 특이하긴 하고
그래도 나이키에서 이번에 신경좀 썼구나 생각이 듬



이제 언박싱


안쪽에도 디테일 ㄷㄷ




박스는 별론데 신발은 이쁨
밑에는 구성품



박스 모서리가 저렇게 후크처럼 되어있어서 뚜껑이 걸리게끔 만들어놨음
근데 왜 저랬을까



슈색
근데 저 무늬는 너무 얼룩말임 백호가 아니라


줄 ㅋㅋㅋㅋㅋ


화려하다 난해하고


신발만 보는게 차라리 나은듯


뒤태
의외로 힐컵이 이쁘네


공 긁어차라고 스우시에 돌기를 둔건가...
그렇기엔 좀 뒤쪽 인거같기도 하고



디테일


표면이 약간 골프공 느낌




요샌 스터드가 저렇게 꺾인모양? 으로나오나봄


그리고 바닥쪽에서 본거라 옆에서 본거랑 색이 다름
내구성은 왠지 안습일거 같은데;;
신을 생각은 없다만



근데 너무 비싸다
축구화 수집하던 시절이랑
금액이 비교가 안됨
요즘 같으면 축구화 못 모을듯..;;